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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 노조 파업 장기화 조짐

      날짜 : 2018. 10. 30  글쓴이 : 관리자

      조회수 :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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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이키키 호텔 노동자들의 파업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호텔 노동자들의 파업으로 투숙객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지만이들의 파업을 이해하는 투숙객들도 많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메리어트 호텔이 운영하고 있는 교야 소유 5개 호텔 노동자들의 파업이 3주를 넘어섰지만 좀처럼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호텔 노동자들은 일요일인 어제도 파업을 이어갔습니다이들은 요구조건이 적힌 피켓뿐만 아니라 빈 세제통과 북 등을 두들기며 자신들의 메시지를 강하게 전달했습니다파업 시위에 참여한 한 호텔 노동자는 자신들이 일으키는 소음으로 짜증을 내는 관광객들도 있지만 지지하는 관광객들도 많다고 말했습니다.

        린다 에릭애드 Linda Ereikad

        호텔 노동자들이 겪고 있는 일을 이해하고 그들의 문제가 내 휴가 보다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I understand what they are going through and I understand that their problems are bigger than my vacation.

        파업을 주도하고 있는 호텔 노동조합 유나이트 히어 로컬 파이브(UNITE Here Local 5)는 호놀룰루 시의 소음 관련 조례를 엄수하기 위해 경찰 당국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호텔 노조와 호텔 경영진은 지난 주 금요일 첫 노사 협상을 벌였습니다호텔 노조는 노사 협상 후 성명서를 통해 호텔 경영진과의 생산적인 토론을 통해 한 걸음 앞으로 나갔지만 아직도 갈 길이 멀다고 발표했습니다또 파업도 추가 통보가 있을 때까지 지속한다는 방침입니다노사 협상에서 호텔 노조는 호텔 노동자들의 임금을 시간당 3달러씩 인상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지만 호텔 경영진은 시간당 70센트 인상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현재로서는 노사 양측 모두 기존 입장에서 물러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출처 : http://www.klife.tv/index.php?mid=board_hnews&document_srl=992676


        [PCUSA 하와이 오아후 호놀룰루 한인장로교회 에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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