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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레기 불법투기 지역 청소

      날짜 : 2018. 10. 30  글쓴이 : 관리자

      조회수 :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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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레기장으로 전락했던 칼리히 지역의 한 도로변이 마침내 깨끗해졌습니다주 당국이 늦었지만 지난 주 금요일 해당 도로변을 대청소했습니다

         

        칼리히 지역의 H-1 프리웨이 진입로인 할로나 스트릿(Halona St.) 도로변에는 불법적으로 버려진 쓰레기가 몇 달째 방치돼 있었습니다매일 이곳을 지나가는 수 천여명의 운전자들은 버려진 쓰레기 양에 놀랐고 지역 주민들은 쓰레기 불법투기를 방치하는 당국에 불만이 많았습니다불법 쓰레기는 소파와 변기나뭇가지부서진 시멘트 조각 등 종류도 다양했습니다할로나 스트릿에는 쓰레기를 버리지 말라는 표지판은 없지만 전에는 이곳에 이처럼 많은 쓰레기들이 버려진 적이 없었습니다주 당국은 쓰레기 종류로 보아 청소 용역업체나 영리 업체의 소행으로 보인다면서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회의감이 든다고 토로했습니다지역 주민들은 쓰레기가 수거돼 다행이지만 쓰레기 불법투기가 또 벌어질 수 있다며 당국의 단속 강화와 함께 지역사회도 이 문제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주 당국은 쓰레기 불법투기 장소를 발견하면 관계기관에 연락하고 특히 쓰레기 불법투기 장면을 목격하면 911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출처 : http://www.klife.tv/index.php?mid=board_hnews&document_srl=992674


        [PCUSA 하와이 오아후 호놀룰루 한인장로교회 에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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